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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낚시] 아이들과 계곡에서 야간낚시를 즐겨보세요!

 

●준비물 : 대낚시 1.5칸 ~ 2.5칸

●지렁이는 펜션 인근에서 직접 채집이 가능합니다^^

●어종 : 돌메기

 

 

[바다낚시] 바다로 나가 즐기는 낚시!

 

펜션에서 차량으로 하조대까지 나와(15~20분) 강릉방면으로 0.5km 전진하면 기사문항이 나타납니다.

항구 위판장 옆에 길영낚시가 위치해 있습니다.

이 곳에 가면 길영호측에서 친절하게 낚시 채비를 준비해 주십니다. 

가자미 낚시는 큰 어려움 없이 초보자도 즐길 수 있고, 싱싱한 가자미회를 선상에서 즉석으로 맛보실 수 있습니다.

 

●요금 : 1인 25.000원 (2~3시간) 

●주요어종 : 가자미, 광어(넙치) 

 

[TIP!!] 계곡에서 잡을수 있는 어종과 방법

계곡에 따라서 차이가많이작은 대에( 계곡에따라 크기는 마음대로..^^) 낚시줄과 바늘 봉돌 채비 갖춰서 지렁이로 하시면 되구요.계곡물에 있는 물벌래를 이용해서 꺽지낚시도 가능하죠.이때는 바늘을 너무 작은거 사용하시면 안되구요. 뭐라고 하더라.. 잉어낚시에 사용하는 정도의 바늘은 사용하셔야 합니다. 너무 작으면 메기가 깊게 물어서 빼기 힘들거든요.

계곡이 어느정도인지에 따라서 어종이 틀리기때문에 그에 맞는 낚시방법을 택하시는게 좋은데 최상류지역에서부터 시작하면꺽지, 미유기(노랑메기혹은 산메기라고하죠), 열목어, 모치, 종개 등이 있고 이보다 조금 내려오면서 탱가리나 빠가사리, 갈겨니등등 그리고 더 내려오면서 수량이 조금씩 늘어나면 눈치, 끄리, 쏘가리등등등... 이 있습니다.

  

 

[계곡낚시] 다슬기 줍기

    

●사용금지용품 

투망, 배터리 등 다량 포획기구! 산천어 및 일부어종은 보호어종으로 개체수 보존에 신경써 주시고, 꺽지 , 돌메기, 피라미는 매운탕으로 드시면 좋습니다!

 

 

[계곡낚시] 루어낚시(꺽지)

 

루어낚시는 가짜미끼(lure)를 이용하여 고기를 낚는 방법이다. 루어란 털·플라스틱·나무·금속 등으로 만든 인공미끼로써, 이를 얼마만큼 살아 있는 미끼처럼 보이게 하느냐가 관건이라 할 수 있다. 루어에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고 어종별로 나뉘어 있으므로 이를 잘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국에서 잡히는 민물고기는 쏘가리·꺽지·강준치·메기·가물치·송어·메기·배스·산천어 등이고, 바닷고기는 농어·우럭·볼락·노래미·가자미·넙치·황어 등이 있다. 루어는 형태에 따라 스푼, 스피너, 웜, 플러그, 지그, 내추럴 이미테이션, 콤비네이션 등으로 나뉘고, 동작에 따라 탑 워터 플러그, 서피스 플러그, 딥 다이빙, 웨트 플러그, 러스터 플러그, 포퍼 등으로 나눌 수 있다. 루어대의 휨새와 흔들림의 차이에 따라 울트라 라이트 액션, 미디엄 라이트 액션, 미디엄 액션, 라이트 액션, 미디엄 헤비 액션, 하드 헤비 액션 등으로 구분된다. 예전에는 루어 낚싯대를 대나무·금속·유리섬유 등을 소재로 하여 만들었으나, 최근에는 탄소·붕소·흑연 등으로 생산된다. 

 

 

[계곡낚시] 플라이낚시(산천어) 2

    

●낚시장비

플라이낚시는 미끼가 가볍기 때문에 낚싯대가 가늘면서 탄력이 뛰어나야 한다.

시중 낚시점에서 대(5만10만원)를 포함해 줄, 릴, 미끼 등 채비 구입 가격은 대략 30 만원선. 다소 비싸지만 한번 구입해 두고두고 사용할 수 있다. 물론 플라이낚시에 있어 장비의 기본은 얼마나 비싼 장비를 가지고 있느냐가 아니며 얼마나 잘 조화된 장비를 갖추느냐에 달려 있다. FLY ROD 그라파이트 소재로 만들어진 로드가 실용적이며, 0번12번까지 13종류가 있으며, 그중 0번8번까지가 많이 사용된다.

 

FLY REEL 자체로서의 기능은 단순하지만 라인 캐스팅시 낚시대를 거쳐 손으로 전해져오는 라인 의 무게를 손잡이 아래에서 REEL의 무게로 균형을 맞춰 줌으로써, 훨씬 적은 힘으로 유연한 리듬의 캐스팅이 이루어지도록 해준다. REEL의 종류로는 ROD와 마찬가지로 0번12번까지 있으며, ROD와 같은 번호의 것으로 조합해야 밸런스를 유지하는데 가장 적당하다.

 

FLY LINEF 

조합은 Reel─Backing Line─Fly Line─Leader Line─Tippet Line─Fly Hook 순으 로 되어있다. 

VEST(조끼) 주머니가 많을수록 좋으며, 물 속 이동시 옷이 젖지 않게 짧게 만든 것이 좋다.조끼의 주머니에는 여러 가지 낚시에 필요한 소품들을 보관하면 된다.이나 훅(바늘) 등으로 인한 피해를 막아준다. 편광안경 물의 표면은 많은 양의 빛을 발산함으로 편광 작용 없이는 물 속을 잘 볼 수가 없다. 꼭 필요한 장비중의 하나. LANDING NET(뜰채) 잡은 고기를 안전하게 포획하기 위한 장비로 고기에게 가해지는 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한 도구이다. 

 

그밖에 물 속 바위의 이끼류 등에 의한 미끄러짐을 방지해 주는 계류화(Wading Boots), 깊게 박혀 버린 바늘을 제거하는데 사용되며 고기의 손상을 최소화시켜 주는 포셉 (Forcep), 수온을 체크하여 곤충들의 우화시기나 물고기들의 행동패턴을 체크하는 수 온계, 그리고 라인 클립퍼(Line Clipper), 훅 샤프너(Hook Sharpener), 스토먹 펌프 (Stomach Pump), 플로팅 액(Dry Floatant), 플라이 훅 장치(Fly Hook Case), 손전등 등이 있다.

 

 

[계곡낚시] 플라이낚시(산천어) 1

 

계곡과 강가에서 만난 푸른 물빛, 스크린 가득 빛을 반사하며 춤추듯 포 물선을 그려나가는 낚시줄의 생생한 움직임. 포스터가 인상적인 영화이 전해 준 브래드 피트의 플라이낚시 장면은 아직도 우리 들의 마음 속에 아름답게 기억된다.플라이낚시는 흐르는 물에 몸을 적셔가며 피서와 낚시를 한꺼번에 즐긴다는 매력이 있다. 대낚시가 기다림의 정적인 낚시라면 직접 물 속에 뛰어들어 즐기는 플라이낚시는 환경 친화적이고 동적인 묘미가 있다. 가짜 미끼를 사용한다는 점에서 루어 낚시와 비슷하지 만 차이점이 있다. 루어 낚시는 미끼의 무게로 캐스팅(낚시줄을 정확하게 목표물에 던 지는 것)한 뒤 릴을 이용해 줄을 조절하는 반면 플라이낚시는 미리 줄을 풀어놓고 낚시 대를 몇 번 앞뒤로 흔들어 줄에 힘이 붙으면 캐스팅한다. 때문에 ‘캐치 앤 릴리즈(Catch and Release)’가 가장 중요하다.

플라이낚시의 주 대상어종은 송어와 산천어, 끄리, 배스, 강준치, 블루길, 피라미 등이다. 대개 찬물을 좋아하는 냉수성 어종으로, 물위에 떠도는 벌레나 곤충을 잡아먹는 이들 물고기의 습성을 이용해 가짜 미끼로 낚아내는 방법이 바로 플라이낚시다. 

 

 

[계곡낚시] 어항(피라미, 꺽지)

 

● 포인트 : 개울에서의 포인트는 물흐름이 완만한 곳이다!

● 미끼 : 고기 잡을 곳 주변의 낚시점이나 어항을 파는곳에 문의하는것이 제일좋은 방법이며 없다면 낚시용 찰떡밥을 구입하여 사용 하면된다!

●어항을 이용한 낚시방법 : 물살이 쎈 곳에서는 물 나려오는쪽을 돌로 가려 물을 완만히 흐르게 만들고 그 아래쪽에다 어항에 기포를 제거한 후 잘 고정한다! 하루중 가장 좋은시간대는 해가 뜨고 지기 전후가 좋으며 깊이는 너무 깊지 않은 1m 내외의 자리가 좋다! 

 

어항으로 고기를 낚는 법은 먼저 떡밥이 필요하다!

떡밥은 자신이 만드는 것 보단 사는게 좋을듯 싶으나 만들고 싶을때는 계란을 푹 삶아서 노른자를 준비하시거나 계란흰자를 잘게 다져주시고 조금만 넣는다! 노른자는 1급수 에서 사는 플라나리아 그외 다른 물고기도 좋아하며 어항속에서 냄새를 맡게하기 위해서. 약간 흔들면 좋다! 떡밥을 목이 오목한 어항에 넣어두고 1~2시간후 들어 올리면 10~20마리 정도는 족히 잡을수 있다. 

 

 

[계곡낚시] 반두 또는 족대 (돌메기, 버들치, 기름종개)

 

반두는 대나무 를 두개 양쪽으로 대고 그 사이를 그물로 망을 만들어 고기를 잡는 도구이다. 족대 보다는 고기를 잡는 도구로서 활용하는 것이다! 족대는 금속등의 제질로 둥근 태를 만든후 그 태에 그물을 달아서 고기를 담거나 잡도록 한것이라고 보면 된다! 고기를 잡는 도구라기 보다는 갇혀있는 고기, 좁은 공간에 있는 고기등을 담거나 퍼내는 도구로 볼수 있다!

  

 

[계곡낚시] 견지낚시 (어종 : 피라미,산천어)

 

견지는 얼레에 긴 낚싯줄을 감아 하는 낚시이다. 얼레와 긴 줄을 사용하는 낚시는 세계 여러 곳에 서 성행하고 있다. 그러나 얼레를 감았다, 풀었다 하며 낚싯줄 길이를 수시로 조정하여 물고기가 서식하는 곳을 능동적으로 찾아가고, 물 흐름의 강약에 따라 추를 조정하여 잡고자 하는 물고기를 찾고, 물고기 서식 습성에 따라 계류의 표층. 중간층. 바닥을 자유롭게 탐색하여 목적하는 어류를 포획하는 과학적이며, 교묘한 조법은 우리 견지낚시밖에 없다. 이러한 점에서 견지낚시는 우리의 전통낚시이며, 세계에 자랑할 고유기법인 것이다. 

 

 

[계곡낚시] 대낚시 (돌메기(밤낚시), 버들치, 꺽지)

 

대낚시란 우리 전통의 대나무 여러 마디를 꽂는 낚싯대와 찌를 사용하는 낚시를 말한다. 언제부터인가 글라스화이버를 소재로 한 낚시대가 대중화되면서 취급이 까다롭고 무거운 대나무 낚시대는 자취를 감추게 되었고 그 이후 카본, 그리고 카본에 보강재를 첨가한 위스커, 보론 등의 낚싯대가 등장하게 되었다.

대낚시의 길이는 보통 한자로는 간(間), 우리 말 발음으로는 칸이라는 단위로길이를 나타내는데 한칸은 6자, 즉 1.8미터를 나타낸다. 흔히 사용되는 낚시대의 길이는 한칸 반 2.7미터, 2칸 3.6미터, 두칸 반 4.5미터, 세칸 5.4미터 정도가 일반적이었는데 가공 기술의 발달과 신소재의 등장으로 같은 길이의 낚시대라도 점점 가벼워지고 튼튼해 짐에 따라, 그리고 어자원이 감소하면서 좀 더 멀리 긴 낚시대가 선호되어 최근에는 5칸(9미터) 이상에 이르는 낚시대까지 등장했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짧은대를 절대 선호한다. 한칸반이나 두칸 정도에서 짜릿하게 전해 오는 손맛을 즐길수 있기때문이다! 그리고 긴 낚싯대를 쓸 경우 멀리 있는 찌를 보기 힘든 시력 때문에 세칸 이상을 사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하조대 해수욕장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하광정리에 있는 해수욕장. 

해변뒤로 보이는 빽빽한 소나무숲의 배경과 수심이 얕아 피서객들에게 인기가 좋은 곳입니다. 백사장길이 1.5km, 너비 100m, 면적 7,562.5㎡, 수심 0.5~1.5m로, 양양군에서 남쪽으로 12km, 38선에서는 북쪽으로 1㎞ 떨어져 있습니다. 해변 뒤로 소나무숲이 울창하고 소나무숲에는 조선 개국공신이었던 하륜과 조준이 만년을 보낸 육각정인 하조대가 있습니다. 백사장 규모가 크고, 모래가 부드러우며, 경사가 완만하고, 수심이 깊지 않아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피서지로 적합합니다. 1976년 처음 개장한 이래 매년 7월 10일부터 8월 20일까지 2,722㎡의 야영장과 더불어 해수욕장으로 운영되며, 위락시설이 많지 않아 주변의 다른 해수욕장에 비해 조용합니다. 담수가 흐르며 남쪽에 기암괴석과 바위섬이 있어 낚시하기에 좋고, 오른쪽으로 조도가 보입니다.  

자동차로 18분 소요
낙산사

관세음보살이 머무른다는 낙산(오봉산)에 있는 사찰로, 671년(신라 문무왕 11) 의상(義湘)이 창건하였다. 858년(헌안왕 2) 범일(梵日)이 중건(重建)한 이후 몇 차례 다시 세웠으나 6·25전쟁으로 소실되었다. 전쟁으로 소실된 건물들은 1953년에 다시 지었다. 3대 관음기도도량 가운데 하나이며, 관동팔경(關東八景)의 하나로 유명하다. 경내에는 조선 세조(世祖) 때 다시 세운 7층석탑을 비롯하여 원통보전(圓通寶殿)과 그것을 에워싸고 있는 담장 및 홍예문(虹霓門) 등이 남아 있다. 
원통보전 내부에는 관세음보살상이 안치되어 있다. 6·25전쟁으로 폐허가 된 도량을 복구한 후 이곳으로부터 약 8km 떨어진 설악산 관모봉 영혈사(靈穴寺)에서 옮겨 왔다고 한다. 제작 시기는 12세기 초로 추측되는데, 고려시대 문화의 극성기 양식을 나타낸 매우 아름다운 관음상이다. 

자동차로 40분 소요
설악산

우리나라 대표 여행지로 웅장하며 수려한 경관으로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는 곳입니다. 아름다운 소공원과 권금성 케이블카, 비선대와 비룡폭포, 울산바위 등 비교적 가벼운 산행코스와 대청봉 공룡능선 천불동 계곡 등 아름다운 전문 등반 코스가 있습니다. 봄의 산록과 여름의 울창한 숲 가을단풍과 겨울설경 등 계절별로 그 자태를 뽐내는 아름다운 명산입니다. 

자동차로 65분 소요
오대산

1975년 11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면적은 326.348㎢이다. 해발 1,563m의 비로봉을 주봉으로 동대산(1,434m), 두로봉(1,422m), 상왕봉(1,491m), 호령봉(1,561m) 등 다섯 봉우리가 병풍처럼 늘어서 있고 동쪽으로 따로 떨어져나온 노인봉(1,338m) 아래로는 천하의 절경 소금강이 자리하고 있다. 또한 서쪽에는 설경이 아름다운 계방산(1,577m)이 위치하고 있다. 오대산국립공원은 우리나라 문수신앙의 성지이자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하였던 오대산 사고가 있던 역사적 장소이자 백두대간의 중추로 생태적 가치가 높은 장소이다. 

자동차로 70분 소요
부연 약수터

바위틈에서 많지는 않으나 끊임없이 솟아오르고 있는 부연약수는 강한 탄산과 철분의 독특한 맛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벌컥벌컥 마실 수 있어 부담없이 먹기 좋은 약수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병이나 플라스틱 통 등 용기에 담아두면 이틀이 지나지 않아 붉은 색으로 변색되므로 먼 곳 까지 가지고 갈 수 없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소화가 잘 안되거나 술 마신 다음에 오는 숙취 때 마시면 큰 도움을 얻을 수 있고 신경통, 눈병 등에 효과가 있다는 부안 약수는 근처에 있는 가마소의 비경과 함께 약수에 관심이 많은 이들을 유혹하고 있는 약수입니다. 

자동차로 20분 소요
낙산해수욕장

관동팔경 중 하나, 장엄한 낙산 해돋이 일품인 낙산 해수욕장 * 

매년 여름 전국 각지에서 100만 이상의 인파가 다녀가는 동해안을 대표하는 해변으로 1963년에 개장했다. 깨끗하고 넓은 백사장과 얕은 수심, 다양한 편의시설, 빽빽이 들어선 송림, 그리고 주위에 자리한 명찰과 고적지로 인하여 많은 관광객 및 피서객이 찾고있는 관광명소로도 유명하다. 낙산비치호텔에서 내려다 보이는 전진항은 작은 어선들이 모여있는 조그마한 항구와 방파제로 어촌으로서의 풍치를 물씬 느끼게 하며, 무척 싼값에 싱싱한 횟감을 구할 수 있으며, 유람선과 각종 유선을 즐길 수 있고, 매년 새해에는 해맞이 축제가 열려 많은 사람들의 소원을 염원하는 명소가 되기도 한다. 또한 천년고찰 낙산사가 인근에 있어 문화여행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낙산사 의상대에서 맞이하는 일출도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것이다.  

자동차로 35분 소요
주문진항

주문진은 원래 강릉군 연곡면에 속해있었는데 항구가 생기면서 마을이 새로 생겨나서 “새말”이라 하고 그 이름을 딴 신리면이 관장하였습니다. 주문진항은 연안함으로 방파제 920m에 500여척의 어선이 정박할 수 있으며, 900가구 4천여명의 어민이 250여척의 배를 보유하여 연간 15,442톤의 오징어, 양미리, 명태 등을 잡고 있습니다.  

자동차로 40분 소요
대포항

일제강점기 때부터 어항(漁港)으로 알려져 왔으나, 1937년 청초호(靑草湖) 주변에 속초항이 새로 생기고, 1942년 10월 속초읍이 생긴 뒤에는 몇 척의 어선만 드나드는 한적한 포구로 바뀌었다. 그러다 설악산과 동해안이 전국적인 관광지로 탈바꿈하면서 설악산 기슭에 자리잡은 대포항에도 관광객들이 찾아들기 시작하자, 이와 비례해 어선들도 덩달아 늘어나기 시작하였다. 오늘날에는 배를 댈 공간이 없을 정도로 어선들이 항구에 가득 차서, 새벽녘이면 고기를 잡아 항구로 들어오는 어선들로 북적인다. 인근 바다에서는 주로 넙치·가자미·방어 등이 많이 잡힌다. 항구로 들어오는 진입로 양 옆에는 500여 미터에 걸쳐 건어물 가게와 횟집이 늘어서 있고, 어판장 쪽에는 활어 난전이 형성되어 동해안에서 갓 잡아온 싱싱한 활어를 맛볼 수 있다. 또 갓길에서는 오징어 순대와 구운 새우 등을 파는 노점상들이 줄지어 늘어서 있어 여름철이면 많은 사람들로 붐빈다.

연간 100만 명에 달하는 관광객들이 찾는데, 관광객 수에 비해 어항이 좁아 2003년 말 현재 속초시에서 종합 관광어항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속초시에서 자동차로 10분도 걸리지 않아 교통도 편리하다. 

자동차로 50분 소요
대관령 양떼목장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양 목장입니다. 대관령휴게소 자리 뒤에 위치하고 있고 대관령 능선에 자리잡고 있어, 아름다운 구릉 위로 넓은 초지가 아주 인상적인 곳입니다. 양떼들이 이 넓은 초지에서 한가롭게 풀을 뜯고 있는 모습은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이색적인 풍경입니다.

 

※ 이용시간 

11월~2월 - 09:00~16:00

3월/10월 - 09:00~16:30

4월/9월 - 09:00~17:00

5월~8월 - 09:00~17:30

 

※ 소인 기준 : 48개월이상 초/중/고등학생

※ 단체 기준 : 30인 이상(학교, 직장, 동호회 등 방문 전 결성된 단체)

※ 우대 기준 : 만 65세 이상, 장애등급 1~3등급(본인), 평창군민, 의무복무 중인 군인 

자동차로 65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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